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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요아전-누리

 

이미지출처: 교보문고

 

 

 

지옥의 관리자 바라와 그의 집에서 청소를 하는 요아

 

바라는 요아가 사고 쳐도 화도 별로 안내고

수습도 다 해주고 챙겨주는데 요아는 천방지축 날뜁니다.

바라 맘도 모르고 까치한테 시집가겠다 하거나, 

미르가 될 이무기에게 스카웃(?)제의를 받고,

도깨비의 환심을 사서 도깨비산에 갇힐뻔 하기 까지. 

여러모로 인기쟁이인 요아 덕분에 바라는 오늘도 열심히 뛰어야죠.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을 하던 요아가

마침내 모두들 입모아 말하는 지옥의 미친 관리자의 손에 들어가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요아가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

요아가 사고치는데 바라가 뭐라 하지도 못하고 끙끙대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찾아보니 카카오페이지에도 있네요.

요아 상상하던것보다 어른스러워..

 

::

 

착한 사고뭉치 떡 애호가와

시크해도 너한테는 다해주는

'제발 눈치좀 채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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